놋그릇에 담긴 여섯 알의 꿩만두와 보리밥, 세 가지 반찬
제주 · 세한가

제주에서 만나는,
정성으로 빚은
꿩만두 한 그릇.

메밀피 손만두 여섯 알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대접합니다.

세한가의 메뉴한 그릇의 이야기
세한가의 식탁

제주에 오셨다면,
따뜻한 한 그릇 앞에서 쉬어가세요.

귀한 꿩고기로 빚은 만두, 가지런한 고명, 은은한 놋그릇.
보리밥과 소박한 반찬까지, 한 상의 정성으로 맞이합니다.

만두를 빚는 세한가 조리복의 인물 시안
손으로 빚고, 마음으로 차립니다

만두 한 알에
대접하는 마음을 채웁니다.

소를 채우고, 가장자리를 여미고, 고명을 가지런히 올리는 손길. 세한가는 음식이 놓이는 순간까지 정성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정성의 순간 보기
우리의 메뉴

따뜻하게, 때로는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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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식 너머에,
세한가가 품은 마음.

추운 시간을 지나며 남아 있는 힘을 알아차리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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