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추운 시간을 지나,
추운 시간을 지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한가는 따뜻한 음식을 차리는 공간이자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마음을 나누고 싶은 공간입니다.
세한, 삶의 추위를 마주하다
누구에게나 삶이 추워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세한은 그 시간을 지나며 지금의 나를 알아차리고, 남아 있는 힘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다시 일어선다는 것은
예전으로 돌아가는 것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방향으로 삶을 이어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마주하기
지금의 어려움을 있는 그대로 바라봅니다.
알아차리기
나에게 남은 힘과 자원을 살핍니다.
가능성 찾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갈 이유를 발견합니다.
행동하기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다시 서기
새로운 방향으로 삶을 이어갑니다.
나에게 남아 있는 힘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
점수 너머의 나를 살피다.
자기조절능력·대인관계능력·긍정성을 통해 어떤 힘이 남아 있고 어느 부분이 지쳐 있는지 살펴보는 KRQ-53 활용 테스트입니다.
회복탄력성 테스트심리·의료적 진단을 위한 검사는 아닙니다.
세한지수는 별도로 준비합니다.
현재 테스트는 KRQ-53 활용판입니다. 세한 철학을 반영한 독자적인 세한지수는 문항 개발과 검증을 거쳐 별도로 준비할 계획입니다.
준비하는 공간
세한탑
세한의 마음을 공간에 담기 위해 구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모습과 이야기는 준비되는 대로 소개합니다.
준비하는 차
세한차
식탁의 온기를 이어갈 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성과 제공 방식은 확정 후 소개합니다.
글과 음악으로 만나는 세한
돌담 너머 아침
세한이야기
잠시 머물며 들어보세요.